4강에 덧붙여) 과제안내: 연금술사와 화학자
2008/04/09 02:42 | 강의록 | Permanent link | posted by 원
* 고인석 강사님이 블로그 가입을 아직 못하셔서 제가 대신 올립니다.

화학자들이 오늘날의 (성공적인) 연금술사들이라면
그들의 작품 즉 <화학이 만들어 낸 새로운 물질> 가운데
마음에 쏙 드는 성공적인 것은 (혹은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실패작은) 무엇인지 말해봅시다.
(예를 들어 <나일론>? 비아그라의 재료인 <Sildenafil>?)

또 만일 내가 뛰어난 화학자라면
세상에 아직 등장하지 않은 어떤 물질을 /왜 만들어내고 싶은지 말해봅시다.

주의: <물질>입니다. <물건>이 아닙니다.
물질은 양에 관계 없이 특정한 성질을 갖지요.
소금이나 설탕 혹은 금이나 청산가리가 그렇듯이 말입니다.


* 수업이 아주 재미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, 숙제도 재미있네요.
자꾸 수업에 불참해서 죄송합니다. 다음 시간부터는 꼭 함께 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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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..정말..재밌는 숙제인듯....저도 끼어볼까요?^^
2008/04/09 14:40
 
by 김수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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