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학이 만들어 낸 새로운 물질 중 맘에 드는 것
알콜.....!
이 아니라
대부분 모든 사람의 생활에 너무나 가까운, 쓰지 않을래야 쓰지 않을 수 없는 물질들이 있다.
예를 들면 샴푸나 린스, 로션, 치약 같은 것인데, 샴푸-린스에 들어간 화학 물질이 독하면 독할수록 머릿결이 좋아진다는 착각을 받을 때가 있다.
집에서 쓰는 도브 모이스처 밀크 샴푸에는
메칠파라벤/ 페녹시에탄올/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
등등이 들어있다고 한다
세단어 모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화학 물질이지만, 매일 아침 머리에 바르고 헹구기도 한다.
이 물질들이 어떻게 모발이 갈라지고 끊어지는 심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어 머릿결을 더욱 건강하고 탄력있게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
인간 수명이 다할 때까지 떼어 놓을 수 없는 물질임은 확실하다.
세상에 아직 등장하지 않은 어떤 물질
hp충전이 가능한 약물
나를 (크게)비롯하여 전세계 사람들은 피로와 통증을 온몸에 달고 산다.
예전에는 피곤하거나 몸이 아프면 잠으로 이겨낼 수 있었지만,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잠으로도 쇼부볼 수 없는 만성피로에 허덕이고 있다.
그래서 피곤할 때마다 커피를 들이키며, 먹으면 잠안자도 멀쩡해 질 수 있는 약을 먹고 싶다
는 생각을 자주 한다
그런 약물이 무엇인지는 모른다. 각성제와 호르몬을 변환 시킬 수 있는 물질을 넣으면 되는 것일까!!
언젠간 나온다고 해도 무척 비싼 가격을 달고 나올 것이고, 돈을 갖고 있다고 해도 평범한 루트에서 판매되지는 않을 것이다.
돈 많은 수험생이 살까?
아마 hp충전이 가능할 세상에는, USB메모리 처럼 머리에 지식과 정보 주입이 가능한 세상일 것이다.
생로병사는 그저 꿈일지도..끙.
hp 충전은.. 내게 생소한 말이군요. hp는 회사이름밖에 생각이 안 나요. ㅠㅠ 하지만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다양한 자양강장제나 피로회복제 또 각성제 등은 특정한 화학적 성분으로 인해 인체에 약간의 이런저런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진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죠. 아주아주 쬐금이지만.. :-)







